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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6 vs 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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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9개항 당시 첫 출발 항공편은 시카고행 오전 5시 30분 [[리아이르]] SY672편이었으며 첫 도착 항공편은 인천발 오전 6시 [[밀렌 에어]] ML331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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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여담으로 개항 전날부터 대규모 이사작전이 있었는데, 전날 사비즈에서의 업무 마감과 함께 다음날 아침 쿠자이나에서 정상업무를 시작해야 했기에 여기에 관련된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여러 항공사, 기타 협력사 등의 이삿짐과 함께 당연히 항공기 본체와 토잉카, 정비 관련 장비 등도 옮겨야 했다. 육로로는 대형트럭 3,000여대 분량(항공기 제외)이고, 공항고속도로 톨게이트 이용료만 6만 야옹(한화로 6천여만 원)이 나왔다고. 그리고 항공기 41대는 김포-인천간의 짧은 비행으로 이동했으며, [[바이어텐스]] 및 밀렌 에어 소속 화물기 5대는 이날 사비즈-쿠자이나를 15차례 왕복하면서 대형트럭 600대분의 이사화물을 날랐다고 한다.
71여담으로 개항 전날부터 대규모 이사작전이 있었는데, 전날 사비즈에서의 업무 마감과 함께 다음날 아침 쿠자이나에서 정상업무를 시작해야 했기에 여기에 관련된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여러 항공사, 기타 협력사 등의 이삿짐과 함께 당연히 항공기 본체와 토잉카, 정비 관련 장비 등도 옮겨야 했다. 육로로는 대형트럭 3,000여대 분량(항공기 제외)이고, 공항고속도로 톨게이트 이용료만 60만 야옹(한화로 6천여만 원)이 나왔다고. 그리고 항공기 41대는 김포-인천간의 짧은 비행으로 이동했으며, [[바이어텐스]] 및 밀렌 에어 소속 화물기 5대는 이날 사비즈-쿠자이나를 15차례 왕복하면서 대형트럭 600대분의 이사화물을 날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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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32012년 8월 7일, 쿠자이나 국제공항 2단계가 완공하였다. 활주로 1본(09R/27L, 3500m)을 신설하였으며, 1터미널을 확장하였다. 이로써 이착륙 용량이 증대되어 유도로 병목 현상이 일정 부분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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